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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취재)김천시민 연대 !! 사이좋게 갑질과 협박 결국 고소당해!! 오피스텔 헌터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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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건축과 불법 증축까지, 출마까지 하고 공문서 위조 등 명백한 범죄행각! 경찰은 뒷짐만!

현 대표 이어 전 공동대표 오피스텔 관리인 주장하다 관리 업체에 고소당해 입주민들 정체 알고 분노 들끓어 올라 시민 글자 빼~~◀

 

sns 밴드 조직적으로 이용... 이견시 가면 속 익명으로 공격 서슴지 않아, 공소시효 얼마 안 남아

최근 김천 혁신도시  y 오피스텔은 소란스럽다.   이유는 관리인이라 주장하며 나타나  갑질과 횡포로 잦은 마찰을 일으키는 k 씨를 관리 업체와 입주민들이 견디다 못해 결국 고소까지 하는 일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관리인 K 씨는  고압적인 태도와 입주민들의 반발 등으로  자신을 못마땅해 하던  관리 업체의 소장을 해고시키라며  업체즉에  강요하기도 했다. 
 

게다가 자신이 관리소장까지 하면 어떻겠냐는 관리인 K 씨의  말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작정한 것이며  협박으로 볼 수밖에 없다는 업체 측 말이다.

 

 막강한 권한을 목적으로한  관리인의 형태는 바로 오피스텔 헌터로 볼 수  있다.

 

이 같은 일은 요즘 기승을 부리고 있는 오피스텔 헌터의 형태로 비치는데

오피스텔 헌터는 신규 오피스텔 단지에서 물밑 작업을 벌여 관리인으로 뽑힌 뒤 오피스텔을 불투명하게 운영해 이권을 챙기는 이들을 일컫는다.

 

이들의 권한은 막강하다. 경비. 청소 .용역 회사 계약을 마음대로 맺을 수 있다. 주차장ㆍ헬스장 등 공용 시설에 이용요금을 덧붙이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토대로 입주자 몰래 슬그머니 관리비를 올릴 수도 있다.
▶문제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오피스텔 헌터를 막을 방도가 마땅치 않다는 점이다. 오피스텔 거주자가 ‘관리비 내역’을 요구해도 모른 척하면 그만이다. 행정기관이 개입할 수도 없다. 27년 전에 만들어진 관련 법상 오피스텔은 주거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Y 오피스텔을 지근거리에 두고 있는 K 오피스텔에서도 관리소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일삼은 관리인이 있었다.

 

L 씨 역시 입주민들의 반발로 잡음이 일어나자 오피스텔 관리 업체 측이 대항하며 법정 공방을 하다 결국 사임한 것으로 알려지는데 놀랍게도  시민단체 공동대표 라는 것이다.

 

▶게다가 L 씨는 도로 접도 구역 내 건축물을 짓고 3년 뒤 다시 불법 증축을 일삼으며 출마까지 한 인물이다.
현재 논란이 일고 있는 공문서 위조는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수사당국은 외면하고 있어 L 씨의 뒷배경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k 씨 와 L 씨는 이번에도 함께 한다? 시민단체 아니다. 드러난 범죄 행위 사법당국 뒤돌아 외면하는 뒷배는 친인척 인가..

김천대학교 교수 강 씨는 모 신문사의 광고부 기자를 거쳐 얼마 전까지 김천시민 연대라는 정체성 모호한 단체의 공동 대표를 맡아왔다.

 

관리 업체에 전화를 걸어와 관리소장까지 자신이 하는 게 어떠냐는 협박성 발언도 서슴지 않았던 K 씨는   어처구니없게도  본인 소유의 오피스텔도 존재하지 없는 관리인으로 확인된다.

 

현재 검찰에 송치된 상태인 K 씨는 향후 재판 결과를 떠나서  자숙해야 마땅하다는 입주민은 K 씨와 L 씨의 정체를 알고 두 사람의 행적에 황당해하면서  "김천시민 연대가 시민의 이름을 쓰는 단체라 할 수 있냐" 고  허탈해앴다.

 

입주민들과 다르게 전문 관리인으로 근무하는 오피스텔 근무자들은  달랐다. 그들은 오피스텔 헌터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김천시민 연대  공동대표 두 명은  사이좋게 갑질과 협박을 일삼고   오피스텔 헌터로 변신하고 고소당했다.

 

 

 

도덕과 원칙을 앞세우는 시민단체 대표로 주장하는 이들을 정작 시민은 표리부동하다 일컫는다.이들의 뒷배가 대체  누구길래. 사법 당국에서는 밝혀진 사안도 수사조차 않는가 라는 시민의 말대로  L씨의 공문서 위조 사안의 공소시효는 얼마 남지 않았다.

한편 이들은 시민단체라 표명하고 공식 밴드에 전전 시장과 전시장의 명의를 도용해서 밴드 리드로 올리기도 한다. 씁쓸하다.

 

 

 

자세히 알수있게 오피스텔 헌터를 기획 취재한  더 스쿠프  기사를 옮겨본다.

오피스텔 소유자로 구성된 관리 위원회가 오피스텔 헌터를 해임할 순 있지만 쉽지 않다. 익명을 원한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소유자는 별로 없다.

 

오피스텔이 대표적 부동산 투자 상품이기 때문이다”면서 말을 이었다. “오피스텔 거주자는 대부분 임차인이다. 그래서 관리 위원회를 소집하는 게 어렵다. 더구나 오피스텔 소유자로선 손해도 아니다. 관리비가 오르면 오피스텔의 가치도 상승하기 때문이다. 오피스텔 헌터 때문에 애먼 임차인들만 가슴 앓이를 할 가능성이 높다는 거다.”

 

이 때문에 오피스텔 헌터가 관리인을 맡은 단지는 소송에 얼룩지는 사례가 많다. 더 스쿠프(The SCOOP)가 취재한 성남ㆍ수원 지역 오피스텔 3곳의 관리인(오피스텔 헌터) A 씨도 온갖 소송에 휘말려 있는 것으로 밝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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