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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핫이슈

BC200년 살던 조고의 망령이 재현되고 있는 김천시!

H 신문과 유착 비리 증거 정황 드러나자 또다른 고액의 합의금도 갈취다 공무원 증언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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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참여자치 김천시민연대라는 해괴한 조직의 대표는 이모씨로 알려진다.

 

이대표는 시민 일보 라는 인터넷 신문의 대표이기도 하고 지방 선거에 출마 경력도 있다.

취재 중에 우리가 납득할 수 없는 일은  현행법 위반의 범죄 혐의가 드러나는데도 불구하고 , 김천의 사법권의 법은 그를 비호하는 형태로 수사 조차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불법으로 그것도 간 크게 도로 접도 구역 내에 가게를 만든다. 작은 점포를 지을 때도 각 부서 협의를 거쳐야 하는 법을 이자는 건너뛰며 3년을 버뎌 간다. 
3년 후 수해가 김천을 덮쳐 난리가 나자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이자는 또다시 불법으로 건물 한편을 증축한다. 

 

불법 건축물로 지어진 곳에  불법 증축 물까지 더해진 카 센터 더구나 1년에 한 번씩 국토부 장관에게 보고해야 하는 도로 접도 구역에 버젓이 존재하는 우선 철거 대상인 사업장이 십 년이 넘는 현재까지 건재한 수수께끼를 취재했다. 


태풍의 피해 지원을 위한 재해 중소 기업 지원금을 받기 위해 공문서를 위조해 재해 중소기업 확인증을 받아낸 일도 스스로 변명이라고 들고나온 서류로 인해 들통났다.  비호세력의 일부인 감사실장은 아직 까지 홍보물이라 주장하는 촌극이 연출 되고 , 당시 관리 감독의 의무를  지닌 담당 공무원은 불법 건축물 보호가 의무인냥 은폐하고 ,이 대표가 작성한 그대로 확인조차 하지 않고 직인을 남발한 행위의 부끄러움도 잊은 채 공문서를  홍보물이라 주장하기 까지 했지만    유착 혐의로 감사 조사 받기는커녕 문제가 제기된 후에 승진까지 했다.

 

▶당시 날조한 재해 중소기업 확인증에 기록된  한해 매출은 2억이나 된다 , 이제껏 불법으로 벌어들인 불법 수익금 일체를 조사하여 추징해야 마땅하다. 회원의 80% 이상 업소 대다수는 세입자로 살아간다.

 법을 지키며 성실히 살아가는 카센터 회원업소들  역시 김천시민이다. 


불법을 강행하며 법 위에 서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의 습성을 보여주며 올린 수익은 그들의 수익이 되었을 것이다.◀


그뿐이랴 취재 과정에서 듣게 된 사연은 기가 찬다. 인근의 카센터는 규정에 어긋나 건축을 했단 이유로 철거되지만 이자는 지금 끼지 유지된다. 

 

이자가 이렇게 살아가는 동안 법을 겁내고 사람을 기만하지 않은 동종 서민 업체 87군데는 힘없이 당한다.  이자의 가게 근처 사장님은 건조물을 달아낸 것만으로 철거당하는 아픔도 겪었다.

 김천시 88군데 카센터 협의회 회장님 인터뷰 

 

그는  불법을 자행하는동안  선거에 출마한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자신의 선거에 탈당한 새누리당 소속  인사들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것을 막지 않았다고 이철우 (당시 위원장)지사를 고발하는 무모함도 보여준다.

 

서민 코스프레를 하며, 전형적인 토착 권력을 꿈꾸는 탐욕을 감춘 자라 할수 있는 행적을 지닌 이순식은  십여 명을 포섭하고 , 시민단체라 명명하고  벼슬길에 오른냥 너스레를 떨며 신년 인사장을 돌리는 촌극도 연출해 나간다.


     ◈양머리를 내걸고 개고기를 판매하나? 범죄행위 은폐 몰두하는 김천시민연대◈ 

 

표리부동 (表裏不同)은 겉과 속이 같지 않다는 뜻으로 속마음과 다르게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범죄를 감추기 위한 범죄는 이어진다. 
구미 일번지는 지난 2020년 기억하고 싶지 않은 두 차례의 만남을 떠올린다. 
사욕을 위해 언론을 이용하기를 주저 않던 사람이 언론사를 창업한 것을 염려하던 일은 다름 아닌 구미 일번지를 향한 범죄로 돌아온다. 

범죄혐의자다. 드러난 사실로만으로도  현행법으로 이미 구속이 되어 있어야 할 사안이다.

 

12월 29일 수 없는 연락을 거부하는 이 대표에게 따지러 공개 밴드에 쓴 한마디는 그들의 계획된 범죄에 의해 누명과 오욕을 뒤집어쓰고 수 건의 고소로 법정 투쟁을 이어나가게 된다. 무고에 의한 7개월 고군분투 생존 취재로 이어지는 이 일은 지금 무혐의로 결정 난 상태지만 이것은 무서운 범죄단체에 의한 범죄행위다. 

 

▶범죄의 시작을 말해주는 스모킹건 ◀ 12월 29일  범죄고발 이후는 분명 범죄를 덮는 범죄다.
증인으로 끌어들인 지인의 글과  사실을 말해도 막아선 경찰관. 
시민언론을 표방한 시민일보에 보도하는 치밀함은 단 하루면 충분한 그였다. 

증인에게 자신이 부탁하는 글대로 작성해 주기를 청탁한다. 
그리고 고소한다.


김천경찰서 모과장의 범죄사실  외면은 이 대표의 사촌 형이자 김천 수사과장 이 모 씨의 의 압력으로 추정된다. 


그렇게 계획 범죄이자 언론, 사법, 정치권 김천 적폐 세력에게 유린 당한다. 삶을 담보로 악전고투하지만 추악한 그들은 간악함의 끝장을 보인다. 

 

자신의 글에 익명으로 자신의 댓글, 후안무치한 그들에게 또 다른 원군 빨래판 아주머니?의 동반자란 공식 밴드의 글을 작성한 자는 그 내용을 알지도 못한다 말하고 있다. 

 

범죄에 날 끌어드리려 했던 두 번의 만남 


골재는 본질이 아니다.. 그들은  조작된 동반자 한마디로 여론을 조작하지만

실체는 공무원을 압박해 자신의 문중 땅 훼손 업자에게 압력을 행사하기 위한 목적과 상무 축구단을 반대하며 여론 몰이 중이던 이순식은 김천시 체육 회장의 존재하지도 않는 사업장 때문에 자신이 피해 본다고 읍소 하며 시민 운동의 물꼬를 터 달라 부탁하며 취재 요청을 하였다

 

그날의 일과 자신의 범죄 행위와 추악한 도덕성이 발각될 것을 두려워한 그가 휘하 일당들과 조직적으로 움직인 숱한 명예 훼손의 종착역은 양심도 법도 없이 마치  영화 아수라의 현실판을 옮겨놓은 듯 한 김천시를 보게 했다.. 

 

취재를 시작하자 이 대표의 오른팔로 알려진 H 신문의 대표는 전방위로 취재를 지독하게 막아섰다. 


H 신문 대표는 이 대표의 불법 건축과 불법 증축이 드러나자 언론인의 자세를 내동댕이치고,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사건의 본질을 왜곡시키는 일을 자행한다. 


구성리 모 이장이 창고에 처마를 조금 달아낸 사실을 1면에 다루며 H 신문에 보도한다. 

산골짜기에 위치한다. 차 한 대 겨우 지나갈 고부랑 길을 넘어가고 깊은 산골짜기에 위치한 촌집 창고의 처마를 보도하며 이 대표의 도로 접도 구역 내 불법건축과 같은 선상에 놓으려는 보도를 한 것이다.

 

심지어 이 대표는 김천 지역 SNS 밴드 장들과 구성리 이장에게 내용증명을 보내 협박하기도 한다. 

 

지록위마 指鹿爲馬


공무원과 설전 그것은 수천만 원의 합의금으로 결론 난다. H신문 김기자의 고액 합의금 갈취는 그들 일원의 증언에서 나왔다. 


▶수천만 원 갈취, 공무원 아니면 당하겠나 원성 커지는 김천 공무원 사회 

신문배달 없이 구독료 지급받는 H신문 세금 도둑이다. ◀

 

당시 공무원 협박 역시 함께 연루되어 있는 것으로 또 다른 제보자는 전했다. 
아이러니하게도 H신문 대표는 갑질과 연관성 단어로 떠올리게 되는 아파트 관리인 출신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가 협박으로 고액의 합의금을 뜯어 냈다는 제보자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H신문의 구독료 갈취는 왜 감사조차 하지 않느냐,  감사실에서 구독료를 지급하는데 구독료 결제를 왜 하셨어요?라는 물음에 김천시 감사실장은 "뭐 말이고 ?"두리번거리기만 했다. 곧이어 

여기 구독하는 사람 있습니까? 코드 아는 분 계세요? 아무도 대답하지 못한다.. 아무도 콘텐츠로 이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람으로 안 보이나 보다는 공무원은 우선 김천 경찰서에 대해서도 원망을 이어나갔다. 

 

수사의지가 없는 게 아니라 그들과 한통속이다. 환멸감을 느껴 사표 낼 생각만 수백 번 했다는

30 대 공무원의 자괴감을 뒤로 한 채 취재를 이어갔다. 

치졸한 그들은 잔머리를 굴리려다 되려 꼼짝달싹 못하게 되었다. 마치 쥐를 물던 고양이가 주인에게 쥐가 무섭다 하는 꼴 아닌가!! 

 

H신문사 김기자는 구미일번지의 보도에 돌아가신 선친의 장애를 빗대어 불구개로 칭하고 꿈에서 차마 표현할수 없는  잔혹한 짓거리를 했다고 기재한다. 그 글을 이대표는 공지에 올리기까지 하는 잔혹함을 보인다.

 

김천시장은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모독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라? 는 논제로 시작된 글은, 그자의 정신 세계를 알게 해 준다. 

 

전직 시장 닮아 쇼맨쉽을 갖추고 선의의 거짓말도 해야 옮은 목민관 이라는 글을 시작으로 중학생 모임을 연상하게 하던 그들이 아닌가 

 

자취를 감춰버린. 시무 상소를 능가하는 이 글의 요지는 김천 시장을 능멸하는 저놈을 가만 두면 안된다는 내용으로 보인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개선 장군으로 등장한 듯이 자신의 사진을 올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시민언론이라 공표하고 나선 시민일보에 말이다. 


불법 증축. 선거 출마까지!! 공문서 위조를 김천시는 홍보물로 둔갑시키고 공범은 승진까지 오른팔 구독료 갈취범을 수사기 관조차 묵살하며 추앙하는 시민단체 대표는 범죄혐의자이지만 그를 추앙하는 김천 시민들 위에 조고로 군림하고 있다.

 


구미 일번지는 경찰청에 수사의뢰는 물론 대검찰청과 언론중재위원회와 행안부 그리고 전국 공무원 노조 와 국회 방송통신위원회를 통해 김천시 공무원들의 절규의 해답을 찾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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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부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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