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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일번지 자문위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지역핫이슈

진자리, 마른자리 골라 걷는다!  송언석 국회의원, 나기보 도의원 십리도 못가!!

언론만 몰라도 시민은 다 아는 사라진 남면의 동지들 드루킹 몸통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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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 폐기물 업체 반대 사태는 투입된 총선 겨냥한 권력추구형 세력 10%가 주민 90%의 마음을 선동한  조직적 설계다 의혹 밝혀야 한다 여론 확산!!  

어느 지자체에서도 볼 수 없는 현상이다.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 네이버 검색, 김천 아포 폐기물 공장이라고 검색하면 26 군데 기사가 올라온 것을 볼 수 있다.
 

시민들은 이제 남면 의 이야기를 단  한 곳도 볼 수 없는 이유를 궁금해 하기 시작한다.


구미 일번지 를 제외하고 단 한 군데 없다. 마치 판이 짜인듯하다. 김충섭 과 김천  공무원들만 등장한다.
구미 시 경우의 예를 들어 보자 .꽃 동산 개발로, 중앙 공원 개발로, 원평 동 재생과 각종 지역 현안을 주민이 시의원들을 질책하는 것도, 시의원들이 먼저 나서는 일도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책임도 그들에게 먼저 따진다. 
 

 

 

국민의 힘 부위원장이 남면에 폐기물 업체를 짓는다. 우리는 반대한다.

 

2019년 말 이 지나고 남면이 술렁거렸다. 국민의 힘 당 협 사무실도 야단법석이다.
현수막이 걸리고 주민들은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한다.

 

 2020년 구정을 얼마 놔두고 월명리 마을 회관에 모인  주민 들의 반대를 설득하며 ,수습하는데 두 팔 걷어붙이던 송인석 의원과 나기보 도의원 이었다라는 참석자의 말과 이순기 대표의 말을 종합하면  남면 은 달랐다. 

 아포로 폐기물 업체 건립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주민 반대의 원인이 보다      남면에 계약한 땅이  사업을 진행하기 마땅치 않았기 때문이었다 

 

 


아포로 옮겨 시작하는 지난해 4월 폐수처리 오니를 재활용해 비료를 생산한다며,

김천시에 사업 계획서를 제출해 적합 통보를 받았으나,

주민 반대추진 위원회가 구성되고 백지화를 요구하는 반발로 중단되었다.

 

김충섭 시장은 같은 해 7월 16일 주민들을 만난 아포읍 사무소 기자회견에서 "주민이 반대하면 폐기물 처리 업체 공장 허가를 내주지 않을 것입니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행정 심판 및 행정 소송으로 치닫던 아포 폐기물 업체 사태는 올해 1월 김천시 주선으로 원만한 합의점을 찾으며 일단락되었다.

 

낙선했다는 절망감 보다 미안함이 컸다는 이순기 대표. 호탕한 소문대로 그렇게 부위원장직을 내려놓고 사업 연구에 바친 시간 조차 왜곡되고,  순조롭지 않은 상황인데도 반대했던 주민을 원망하는 모습은 볼 수 없었다.


시장의 책임론만 들고일어난 그들은 익명. 복명이었다.

우리 언론 역시 책임을 묻는 게 당연하다.

 

 

 

단 한 번도 대표와 남면의 송 의원은 물론 지역구인 서기보 도의원, 이우청 시의장. 백성철 시의원 은 기억 못하는 듯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김충섭 시장이 특혜를 주었다고만 비난한다.

 

 

 

 

법원은 경공모의 조직적 댓글 작업을 알고 있었고, 댓글 작업의 대가로 센다이 총영사직을 제안했다며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2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해 법정 구속되었다. 판결문 전문 해당 내용에 대해선 조사 초기에 언급되었던 텔레그램을 통한 사안으로 추정된다.

 

아포 폐기물 대표 가 국민의 힘으로 김동기 의원을 제외하고 아포 지역 시의원 모두와 지방선거를 치렀지만 낙선의 고배를 마신 대표인데, 지방선거를 무 소속으로 치른 시장을 비논리적으로 몰아세우는 김천의 여론을 지켜보며 취재를 이어간 구미 일번지는 차기 선거를 두고 벌어진 드루킹으로 볼 수 있다는 의구심을 지울수 없었다.

 

아포 주민 들의 폐기물 공장 유치 반대를 관철시키기 위한 운동으로 보여준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의사와 행동의 정치 참여는  어느 날부터, 변질된다.

 

 


우리 언론 역시 책임을 묻는 게 당연하다. 

김충섭 시장의 입당으로 가장 큰 수혜자는 송인석 국회의원이었다.

그러나 아포읍 사태 어디에도 송 의원은 보이지 않았다. 입당을 권한 송의원의 남면과 아포읍의 이중적인 모습은 정당 정치인으로 지역 국회의원으로 ,김천시 정계 역사 이래 황당한 일로 기억될 일이다

 

 

잇따른 악재로  복당을 논하는 소리는 듣기 힘들다는 송언석 국회의원 과 김충섭 시장을 두고  아포 폐기물 사태 이후 이런 글로 평한다는 지역 논객의 글을 올려본다.  

◆知足常樂 能忍自安(능인 자안) 김충섭 ◈

지금 내 뜻과 다른 일이 벌어진다 하더라도 능히 그에 대한 분별하는 마음을 일으키지 않고
그 마음을 스스로 다독일 줄 알면  마음에 동요가 없어서 언제나 안락함을 이르는 말.

◈甘呑苦吐 (감탄고토) 송인석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자신에게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자신에게 불리한 것은 배척한다.

◆十目所視 (십목소시) 나기보◈  여러 사람이 보고 있다. 세상 사람을 속일 수 없음을 이른다.

 

 

 

투입된 그들은 익명이다 

◆ 鷄鳴狗盜 (계명구도) 드루킹◈(수사 요청 예정 )


지방선거를 무 소속으로 치른 시장을 비논리적으로 몰아세우기보다 아포 주민을 위한 적극 수습이 우선이 아니었나 

송 언석 국회의원,( 김천 당협위원장) 은 "공천에 불만을 품은 일부 공천자들이 허위사실을 퍼트려 민심을 어지럽히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번 선거를 통해 악의적인 네거티브 선거문화를 깨끗하게 청산하는 기회로 삼아 김천 시민들의 민심을 얻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형법 제8장 공무 방해에 관한 죄 제136조는 ① 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을 가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혹은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② 공무원에 대하여 그 직무상의 행위를 강요 또는 조직하거나 그 직을 사퇴하게 할 목적으로 폭행 또는 협박을 가한 자도 동일한 수준으로 처벌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형법 제314조(업무방해) ① 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불법 사조직 동원
선거법상 규제 대상이 되는 사조직이라 함은 연구소, 동우회, 후원회, 향우회, 산악회, 조기축구회, 정당의 외곽단체 등 그 명칭이나 표방하는 목적 여하를 불문하고 특정 선거에 있어 특정 입후보예정자의 당선을 유리 또는 불리하게 하기 위한 조직으로서 선거법상 허용된 것 이외의 일체의 조직․단체를 말함. 당초 설립 또는 활동목적이 변질되어 특정인의 선거에 이용되는 경우에도 이는 규제 대상 사조직이 됨.
구미 일번지는 한 단체를 추적해 나가기로 했다. 다음 보도에 수사 결과를 올릴 수 있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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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부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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