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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핫이슈

{단독} 박보생 전시장님 36억 책임 지기로 약속했잖아요!  아파트 개발사  정면 승부 포문 열었나!!!

당시 송언석 의원 비서를 통해 기자 찾아와 !   스모킹건이 있다 !! "지금은 말하기 어렵다, 결과적으로 박 전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약속을 이행하고 있지 않다 " 주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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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곡동 소재  j 아파트 개발사 측은  김천시를 상대로 지난 2019년도 말 기반시설 (1,2단계)기부체납 고시 취소 청구 소송을 한  바있지만, 대구지방법원은  2020년 말경에 김천시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개발사측은  대구고등법원에  기반 시설 기부체납(2단계)  고시 취소 청구 소송을 진행 했지만 이 역시  지난 9일  김천시의 승소로 결정 난 바 있다.

 

▶아파트(준공): 38,111㎡ ( 930세대 17~28층)인 아파트의 기반 시설 1단계 도로 7개. 공원 2개. 주차장 1개. 녹지 1개가 준공된 상태이고, 기반 시설 2단계 도로 1개, 공원 1개, 주차장 1개는 미준공 상태로 되어있다. 준공일 2019,5,24◀
 

김천시는 개발사 측의 소송이 진행되자 곧바로   2019년 12월 28일 대구지방법원 김천 지원에   대지보상비 및 공사비 36억 원의 약정금을 이행하라며 맞대응한다. 개발사측이 받아들이고, 김천시가 승소 한다.

 

스모킹건을 가지고 있다는 그의 말은  협상으로 사라진 게 아니었다.

                            ◈재판에 증인 신청은 그럼 신호탄이다?

개발사 측은 박 전시장과 공무원들이 36억 원의 기반시설 금액을 김천시가 책임진다고  약속한 사실이 있다고 작년 4월  구미일번지와 인터뷰에서 주장 한 바 있다. 


김천시의 승소로 판결 난 기반시설 기부체납 (2단계)  고시 취소 청구 항소심에   뒷받침하기 위해 당시 관계 공무원  중 한 명을  재판에 증인으로 요청한 것이 사실로 알려졌다.
 

▶ 박보생 전시장이 사업 추진을 지속적으로 먼저  부탁했다는 얘기와 , 쟁점으로 부각한  박 전시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구두로 36억을 김천시에서 부담하기로 분명하게 약속했었다 는 개발사 측의 의 주장과 비밀의 스모킹건은 어짜 되었을까

 

연락이 닿은 관계자는 "약 2주 정도 전에 (2021.7.9) 재판에 참석한 사실이 있다 ,그러나 
그 자리에 참석한 증인이 아니라. 당시 사업 부서 공무원으로  요청받아 간 것이다."라며,
"개발사 측의 주장을  자신은 들은 바  전혀 없다"고 증언했다는 답변이다. 

 

▶그때의 주장은 사라진게 아니었다. 음해가 아니면 , 뒷받침을 위한 정면승부를 시작한것인가◀

기반 시설을 가지고 소송으로 치닫는 경우는 드문 일이다 게다가
박 전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약속을 어겨 타격이 심각하다고 인터뷰를 요청한 일은  심각성과 파장이 상당한 일이다. 더구나 증인 요청까지 한 주장이 거짓이라면  범죄행위로 판단 될  사안인것은 개발업체 측이 모를리 없다.

 

 j아파트 개발업체이며 한 명의 공무원도 아니고 , 전 시장과 그 관계자들 모두를  터무니없이  음해하려고  이제 와서  증인 출석까지 요청하는 정면승부를 하고 있다고 넘기기에는 의혹이 드는 사안이다. 기자와 만난 지 일 년이 넘었다. 개발업체 측은  지금도 그때 주장 그대로 말하고 있었다.

 

의혹이 커지고 또렷이 들리기 시작한 것은  묵직한  무게의 이름 때문이었다.
송언석 국회의원 비서 소개로 왔다는 그 소리 
 
당직자 폭행으로 논란이 큰 송언석 국회의원 . 박보생 전시장과  물밑 경합하던 사이  말인가.

지난 4월 당시 만난  개발사측 관계자는 기자에게 "우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박보생 전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한  회의석상에서 분명하게 약속했다는 것입니다. 이건  과도한 일이고 우리가 약속을 받지 않았다면 아마도 사업을 포기했을 겁니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구단위 계획 중 기반 시설이 35% 인데 전체 면적의  거의 80%가 이쪽으로 되어있습니다. . 공사비 약 12억 토지수용으로 약 24억 계산하여 36억의 액수를 산출했는데  말을 그렇게 바꾸고  이행보증금을 볼모삼아  준공을 내어주지 않고 있는 현실이죠."  개발사측 관계자는 침착하면서 신중했다.


이어서 "방음벽 또한 애초에 북쪽에  완충 녹지 설치하기로 협의하였지만 김천시 조례에 안된다 해서 위치가 바뀐 것입니다. 김천시의 실수죠 .  .방음벽은 기반 시설로 볼 근거가 없다고 우리가 관리 주체가 되는 걸로 압박하는데 그러면  350M에 .300평이 넘는 땅을 사야 되는 일입니다. 17년부터 준비한 사업인데 현재로서는  수익성도  전혀 없다."

 

"해결이 잘되길 바랄 뿐이다 . 고생은 많지만  김천의 랜드 마크로 인정받는 공사를 했다는 자긍심을 느끼고 있다"라며 . 스모킹 건에 대해 나누던 취재 기록을  다시 꺼내 본다.


현재 방음벽은 부지를 40년 사용하기로 하고 4억의 관리비는 개발사 측이 부담하는 것으로 결론난 상태이다. 
 
증인은 신청했지만 재판에는 패소 하였다. 그렇다면 허위 사실을 주장하며 박보생 전시장과 공무원들을 음해한다는 것인가. 사법 수사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는  이 문제는  한 가지 더 큰 논란을 예고한다.


당직자 폭행 사건으로 논란이 일고 복당을 기대하는 송언석 국회의원에 대해 국민의 힘 중앙당에서는  이 사안을 어떻게 볼까 ..지난 총선 송의원과 당내 경선을 놓고  경합할 상대로   손꼽히던 박 전시장 아닌가, 단순하게 송 의원 측 비서가 개발측 관계자와의 친분으로, 기자를 찾는 물음에 소개해준 것으로 믿는 기자와 달리 논란이 뜨거울 조짐이다. 박전시장의 침묵과  송 의원의 침묵을 지켜 볼일이다.

 

▶변명 없이 모두가 내 탓이다 .결국 역주행 인기 상승세 치닫는 김충섭 시장,◀

▶수혜자에서 가해자로 뒤바뀌는 평가 이어 박 전 시장 부담안은 송인석 국회의원◀

 

상대적으로  김충섭 현 시장의 시정 운영의 평가가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호평을 듣고 있다고 한다.

 

김충섭  현 시장의 비난의 사건이 된 일들을 살펴보면, 선임자들의 23년 시간의  여파로 나타나게 된 일이 다반사이고 그중  아포읍의 폐기물 사태는 외면하는 토착권력과 실제 원인자들의 행보와 상반되는 김 시장의 행보는 그 이유로 들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변명 한번 없이  뒤치다꺼리 한일을 시민들이 알아주기 때문이다 볼 수 있다는 지지자들의 말들이  힘을 받고 있고,  j 아파트 소송도 마찬가지로 볼 수 있다는 여론을 대체로 수긍하기 때문이다.

 

김충섭 시장이 무소속으로 당선되어  국민의 힘 당원으로 입당절차를 거치며 무소속의 난관을 극복하는 결정에 있어서, 총선 당시 주목받으며  가장 큰 수혜를 본 인물로  송 의원을 손꼽는데 시민들은 주저 없지만 아포 폐기물 사태 보여준 모습은 지지자들도 입을 다물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개발사 측과 연락을 시도했지만 되지 않고 있다.

 

▶개발업체 측이 김천시를 상대로 낸 소송은    법원으로부터 모두 페소 판결 나고 현재  김천시가 요구한 준공된 기반 시설 1단계 소유권 이전등기 소송을  남겨둔 상태이다.◀

기반 시설 면적 :19,313 ㎡ (5,842평)/ 81 필지 /근저당금액 130억 (소가 2,450,050,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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