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2 (화)

  • 구름많음동두천 23.8℃
  • 구름많음강릉 19.4℃
  • 맑음서울 25.7℃
  • 구름많음대전 26.3℃
  • 구름조금대구 22.4℃
  • 흐림울산 20.4℃
  • 맑음광주 26.9℃
  • 구름많음부산 23.2℃
  • 구름조금고창 27.1℃
  • 맑음제주 27.6℃
  • 구름많음강화 25.1℃
  • 흐림보은 22.0℃
  • 구름많음금산 25.7℃
  • 맑음강진군 25.6℃
  • 흐림경주시 21.3℃
  • 맑음거제 23.2℃
기상청 제공

구미일번지 자문위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구미시 영유아 사망사건, 친부모 미스테리

꼬이는 가계도, 과연 친부는

URL복사

지난달 10일 구미시 상모사곡동에서 3세 여아가 사망한 채 발견 된 사건으로 경찰은 모친 A씨(22)를 살인 및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 

 

조사과정에서 A씨는 지난해 8월 딸을 남겨두고 이사를 해 숨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DNA검사 결과 A씨의 모친, 즉 여아의 외할머니로 여겨졌던 B씨(48)가 친모로 밝혀처 충격을 주고 있다.

 

더군다나, B씨와의 내연관계의 남성 C와 또 다른 남성 D씨의 DNA를 검사 한 결과 C, D씨 모두 친부가 아닌것으로 밝혀져 이번 사건이 난항을 겪고 있다.

 

 

현재 수상당국은 B씨가 자신이 출산한 아이를 숨기기 위해 친딸인 A씨가 낳은 또 다른 아이와 바꿔치기 한 것으로 판단하고 친부의 행방, 출산 기록과 함께 A씨가 낳은 딸이 존재여부를 자세히 파악 중이다. 

 

한편, 구미경찰서에서는 사생활 노출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수사 내용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밝히겠다고 알려왔다.


포토뉴스



영상뉴스

더보기

기획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