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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 (陋名) 으로 시작된 인생을 내건 기자의 전쟁 (3)

이들이 범인이다. 김 택호의 야욕은 장세용의 비겁함과 어울려 춤을 춘것이다

구미 일번지는 지난 2020년 12월에 시작되어 현재 2022년 8월에 이르기까지 범죄 가해자로 기소되어 대구지방법원 김천 지원에서 서울중앙법원에 이르기까지 수 십 건의 재판에 범죄 가해자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아오고 있다.

구미 일번지를 범죄 가해자이며 자신은 범죄 피해자라고 사법기관에 호소하며 고소한 피해자는 누구인가
또한 구미 일번지를 고소한 내용과 피해당한 사실은 어떤 것인가

김택호 구미시 전시의원 과 장세용 구미시 전 시장 의 구역질 나는 인사청탁 뇌물수수 사건은 진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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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부건 기자

구미의 조용한 변화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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