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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일번지 자문위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기본분류

구미일번지는 언론사 란 이름을 시민께 부끄러운 용서를 구하며 돌려드립니다

김택호 전 구미시 의원의 언론사 창간을 축하하는 시민과 경찰과 검찰과 공무원들과 그간 취재해온 권력자와 권력을 추구하는 단체들의 뜻과 일치하는 여러 언론인들의 뜻을 겸허히 받겠습니다.

 

구미일번지는 옳지 않은 길을 걸었다는 깨우침을 주신 시민께  송구함으로  고개 숙입니다.


참담한 심경이지만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구미 일번지는 이 시간 후부터 언론사라는 명칭을 송구한 마음으로
시민께 돌려드립니다.

 

◆과거 왜놈의 하수인으로 사람들의 비난과 비웃음을 받게 될 그 길로
의연히 걸어가신 그분들을 떠 올려봤습니다.

 

수 없는 개잡놈 들의 삶으로 버려지고. .
수 없는 화냥년 들의 삶으로 던져질 고난과 역경의 길을
민족의 삶을 걸아가는 것이라 웃으실 수 있던 독립운동가
분들의 삶을 떠올리며 제 속을 다스리며 걸어오기도 했습니다.

 

"나를 죽이고 나를 살리는 길' 을 걸어가고자 했습니다.


고작 저는 나의 삶의 길을 죽이고,  나인  아이의 미래길을 살리고자 하는
'나를 죽이고 나를 살리는 길' 을 걸어가고자 했습니다.

 

"경찰이 언론이 검찰이 그리고 시민이 모두가 아무말 없이 받아드리는 미친 짓이다".라고
잠시라도 착각 한 스스로가 부끄럽군요.


장애인의 가족으로 그 이야기에 주력할 것입니다.

 

2022 년 07월 20일 구미일번지 최부건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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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부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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