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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일번지 자문위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당신은 어느 도시 시장입니까? 제 정신 입니까

이태식. 원종욱. 김석호. 이양호. 김영택. 김장호 구미시민은 기억 해야 합니다. 

조직 폭력배를 동원한  김장호 현 구미시장이  지역 언론사 기자로 활동하는 구미시민인 백씨에게 자신에 대한 불리한 지적을 중지하라며 협박했다는 주장을 한 5 명은 쥐구멍으로 사라졌다.

 

예비후보의 행동이 사실이라면 공인으로서는 해서는 안 될 일을 벌인 것이다. 나아가서는 구미시민을 모욕하고 공당인 국민의힘에 대한 구미시민의 신뢰를 저버리게 하는 행동이다”라고 지적한 기자회견은 지금 돌아보면  개나 소로 보이는 자들이 시민을 개나 소로 보고 만든 같잖은 코미디 쑈 라 말할 수 있다.


정당인으로 국민의힘의 후보로 선출되고자 경선에 참가한 후보들에게   자신들의 정당에 해를 가한 해당행위 이다라는 측과  공익 고발이며 국민의힘은 내부 혁신부터라며  긍정적인 일이라는 지지자들 양 측의 주장은 팽팽했다.

그리고 지금 밝혀진것이다 다섯 명의 예비후보들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현 시장 역시  시민을 개돼지로 보는 권력 충이의  민낯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지 않나! 몽땅 국민재판으로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국민의힘 각 지역 당협위원장과 당 대표인 이준석 대표에게 묻습니다.
이들 다섯 명의 기자회견은  국민의힘의 해당 행위가 아닙니까 
경찰에게 묻습니다
이들 다섯 명을 엄중히 조사해야 되지 않습니까, 했다면 이들은 범죄행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들을 시민들을 농락하며 당선 목적으로 탐욕을 채우려는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범죄사실에 대한 처벌을 받게 해야 맞는 거 아닌가요!
또한 이들이 제외된 것이 사실이라면 기자는 무언가요. 희생양입니까

 

다섯 명에게 묻습니다
사내는 맞습니까
맞는다면 백기자가 거짓말하는 겁니까 아니라면 당신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
설마 고추를 떼어 버리려 하는가요!

 

구미시장께 국가와 민족을 위한 시민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백 기자는 왜 고소합니까! 길가는 초등학생에게 물어도 웃습니다.
설마 그런 사실이 있는 겁니까!

사실이면 즉각 사퇴할 것이라고 시민들과 약속 해 주실수 있습니까.

 

기자만 고소한 것은 누가 봐도 그들과 짜고 한 모양새인데 뭡니까
때리는 형들은 식구고 시민의 입과 귀인 기자는 남이라 이겁니까!

 

당신은 어느 도시 시장입니까
제정신입니까 정신 차리세요 당장 언론 탄압을 중지 하시길 말합니다.

 

시민께 묻습니다
이자들은 분명한 당선목적으로 동료를 저격하고. 대통령을 팔고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을 업고  시민을 기만하고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라는 정당 이런 곳입니까 우리 구미는 그래도 무조건 무조건 이어야 합니까

아무 말 못 하고 쥐 죽은 듯 자빠져 있는 더불어 민주당과 경찰과 언론인 우리가 더

나쁜 놈들인 건 분명합니다. 언론 개혁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물론 그 전에 권력의 손과 발이 된 듯 한 경찰과 투정부리는 검찰을 개혁해야겠죠 

 

 절대 정치 근처도 있어선 안될 이들이 아닙니까 이들

이태식 원종욱, 김석호., 이양호, 김영택, 김장호 구미시민은 그날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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