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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핫이슈

<김천기획연재> 김 충섭 김천시장 "수사 불가피 " 순탄한 재선 가도 벼랑 길 낭떠러지 봉착!!

김천 황악신문 대표의 "구독료 갈취 사건 의혹" 으로 말미암아 김천시는 "최순실 사태"에 비견되는 일이 발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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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많이 썼다!! 범죄 커넥션 의혹의 한 축이라는 소문의 두 언론사에 충성하고, 거래한 양심을

승진으로 바꿔~무릎 꿇은  김충섭 김천시장 "수사 불가피 "재선 불투명 여론 확산

 

김천시민 연대 대표이자 김천시민일보 대표인 이 순식 대표와 황악 신문 김 서업 대표의 범죄 의혹을 1년여간 취재에 고군분투해온 구미 일번지가 밝혀낸 범죄사실을, 날조한 공문서 기록을 작성하여 상부기관에 보고해 범행 사실을  은폐하는데 적극 가담한 비리 공무원 의혹을 지닌 이들이 모두 승진의 기쁨을 누린다.

 

▶구미 일번지 보도 후 논란이 일자 진상 조사 후 범죄사실 확인한 김천시장은 당사자 감사 요청과 형사고발  조치를 이행 안하고 묵살한 의혹 해명하라!!◀
▶또한 이후 경북도 감사실 요청과 행안부 진상 파악 보고 요청에  해당 공무원들 공전자기록등불실기재죄 해당하는 거짓 보고  지시 있었나 관건◀

 

▶김천 시의회 역시 진상 규명 감사위원회 결성과 사법기관 고발 조치 대신 독려했다며, 집행부 감시 기능을 망각한 채 범죄 혐의에 적극 가담한 것으로 밝혀진 공무원들을 형사고발 조치 대신 승진까지 했음에도 오히려 독려한 이우청 김천시 의장과 나 영민 부의장에  지역 언론인들 망연자실~ 감사 기능에 대해  평소 집행부 비판으로 인지도 올린 정치인으로서 역풍에 회복불능 예측 여론 지배적 . 기부행위금지에 해당하는 정치자금법 의혹까지 대두 ◀

김천시 공무원들의 실질적인 수장은 김천시민 연대 대표와 그들이다는 루머가 헛소문만은 아니었다?

 

<관련기사>

경상북도 감사실도 법률가도 공문서다. 배째 ~김천은 홍보물이다. (클릭)

 

[단독] 김천시 59군데 공무원 전원 유착 횡령 고발당해, 망연자실한 시민과 분개한 언론사들 (클릭)

 

김충섭 시장 선거법 위반 촉각!! 김천시 58개 실 ,과장 횡령 쪽으로 물꼬 열어?? (클릭)

 

김충섭 시장 밴드지기로 활동해온 김 대표의 구독료 계좌 조사 가 진행된다면 " 기부행위 금지법에 해당하는 후원금이나 구독료 송금한 정치인이 나온다면  "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김천 정치권 초비상 걸려!! 사건 은폐 비호 세력으로 지목 받는 김천 경찰서가 아닌 반부패특별팀으로 사건 고발 요청해야한다 시민 의견  쇄도.  본사로 시민단체 발걸음  경북 지역언론개혁 청신호등

 

◐황악신문 대표 김대표의 과거 sns 논쟁사건, 재수사 진정 촉구 의견이 모아지고있다.◐

김천 시민일보 대표도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김 대표가  상대 공무원으로부터 고액의 합의금 받아낸 사건이 "재 부각" 된 것은 다름 아닌 김천시민 연대 내부 관계자 증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관련 당사자인 모 과장이  수 천만 원에 달하는 합의금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지고 모과장은 인터뷰 중  대인기피증을 호소하며 사건 내막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떠 올리기조차 괴로워하고 있었다.. 동료 공무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재수사 요청을 해야 한다는 시민단체 들의 행보를   앞으로 지켜볼 일이다.

 

■구미 일번지와의 인터뷰에  "공문서가 아니라 홍보물이라더니,  프레시안과의  인터뷰에서 "무슨 말입니까!! 홍보물이라뇨 ? 그건 공문서죠"라며 급변하며 자백 증언 확보.모 동장 승진〉

◆중소기업 재해 지원금 신청서는  홍보물이 맞습니다.? 황악신문에 구독료를 지급한 건 콘텐츠 때문이며 문제없는 사안입니다,? 경상북도 감사실 보고. {감사실 담당 7급>6급 승진 }

■김천시는 시정에 필요한 콘텐츠를 사용하기 위해 정당한 예산을 지급하였습니다, 행안부 예산낭비조사팀에 허위보고 {기획 예산실 계장에서 사무관 승진}

 

정치권 재편성 예측 의미심장한 말을 뱉는 언론인들!! 언론 적폐의 대표적인 예로 볼수 있다.

 

김천 시의회의 묵인 속에 진실을 은폐하고, 허위 공문서 작성으로 상부기관의 감사와 실태 파악 요구 보고서에 답변하고, 해당자들의 승진까지 단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 시장의  수사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한다.

지역 언론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 실제 배포를 하는  메이저 언론사들을 제쳐두고 가장 많은 구독료를 받아냈다, 또한  증인이 공무원들이다. 콘텐츠를 사용한 부서도 없거니와 구독료란 유, 무가 구분도 있어야 하고 .. 아무튼 황악신문은 대상조차 되지 않았다., 실제 아포면에서는 다른 곳보다 두 배에 해당 하는 금액을 받아낸다. 그 이유를 물었더니 가관이다.

2 부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한것이라고 했다. 아니 클릭 한번이면 한부,두번이면 두부인것이냐며 실소를 금치 못하겠다라며 갈취가 아니면 뭔가?
전대미문의 언론사 갈취 행위가 분명하다.  다른 언론사들이 가만 있겠다고 생각한 것이 말이 되는것이냐" 

 

<관련기사>

김충섭 시장 선거법 위반 촉각!! 김천시 58개 실 ,과장 횡령 쪽으로 물꼬 열어??(클릭)


<공소시효가 완성되기 얼마 남지 않은 이 순식 대표를 위한 시간 끌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 관련기사 - [단독] 김천시민연대 ,공무원 결탁 ?공문서위조 행사, 벌금형 과 실형 뿐!!(클릭)>

 

상부 기관에 보고한 공무원들이 엄연히 직인이 날인된  공문서를  홍보물이라  주장하고 
사안에 대해  홍보물이다 억지를 들어 은폐한 이유에 대해  또 다른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김천시 58 개 술과 소에 걸쳐 일어난 지자체 역사상 언론사 최대 갈취 사건으로 볼 수 있으며,
간부급 담당 부서장 모두의 횡령과 배임에 해당되는 범죄로 볼 수 있는 사안이다
그러나 증인들은 황악신문과 김천 시민일보의 압박에 의한 갈취로 봐야 한다 공무원이 무슨 힘이 있냐. 행위를 콘텐츠 사용이라는 황당무계한 해명을 윗선의 지시 없이 처리했다고 보는 김천 시민은 없다.


거래한 양심을 내걸고 범죄 은폐라는 과감한 범죄를 저지를 그들은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없었다.  급기야 시민의 눈도 가려버린다.

그러나 인터뷰에 만난 그들의 속마음은 달랐다.

 

모 동장이 프레시안 인터뷰에서 인정한 것을 필두로  기획 감사실장 역시 인정했으며, 
감사실 계장 역시 인정하였고, 관련 소관 부서장 중 인터뷰를 한 모도 구독료 지급은 콘텐츠 사용은  없었으며 심지어 빠져나간지도 모르는 이가 대다수인  명백한 범죄 행위가 틀림없었다.

 

2월 8일 또 한 명의 사무관이 자백하다.
거짓말이 맞습니다!! 콘텐츠로 이용하기 위해 황악신문을 구독한 것이 아니라며 연신 고개를 떨구었다."
 

모 신문사 기자와 대화 중인 그에게 시민의 세금을 ,그것이 설령 갈취 당한 것이라도 고소를 하지 않은 이유로 인해  횡령과 배임 의혹과 공동정범 의혹 역시 논쟁의 관건이 될 전망으로 보인다고 말해주며 수사가 진행된다면 있는 사실 그대로 받으시는게 시민에게 도리라고 말하고 돌아섰다.

 

<관련기사>

 

BC200년 살던 조고의 망령이 재현되고 있는 김천시! (클릭)


{기획보도}불법 증축이 아니다. 애초에 건축물이 있을 수 없는 전체가 불법건축물로 밝혀져, 부서 협의도 없었다. (클릭)

 

<기획보도> 김천시민연대 "법위에 우리다"의 해괴한 일의 원인은 경찰인가?? (클릭)



▶이 순식 대표의 사촌 형인 「구미 경찰서 수사과장은 수차례 수사 촉구」를 묵살하고 있다,

이번 인사로 인해 김천시장과 김천시 의장단 역시 의혹의 중심으로 급부상했다.
< 2보에>

구미 일번지는  취재를 시작하자 막아서는 이들의 계획범죄 의혹을 주장하는 증인과 증거로 
당시 경찰관과 청탁하여 글을 작성하게 하고 여론몰이로 집단 범죄행위를 가한 이들에 대해

 1년이 넘게 수사 촉구를 하고 있다.


그 와중에 날조된 범죄와 수사 개입 등으로 무려  십여 건이 넘는 고소, 고발을 당하면서 현재까지 단 한 건의 맞고소 없이 취재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이들의 범죄를 김천 경찰서. 구미 경찰서.. 김천경찰청에 수차례의 조사 과정과 재판 과정에서도 
촉구하였으나 묵살하는 그들은 누구를 위한 법을 수호하는 공무원들인가

현재 두건의 정식재판 청구된것 말고는 전부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고소 대신 기자의 본분으로 취재의 연속과 공익목적을 위한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것을 소명으로 알고 걸어가고 있다. 

"김천경찰관 음주 교통사고 사건조작범죄" 역시 수사 의지 조차 없는 김천은 그들이 장악한 신세계 아수라 김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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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부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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