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15.3℃
  • 흐림강릉 18.4℃
  • 구름조금서울 16.6℃
  • 구름조금대전 16.2℃
  • 맑음대구 17.0℃
  • 맑음울산 15.0℃
  • 맑음광주 15.6℃
  • 맑음부산 18.0℃
  • 맑음고창 15.5℃
  • 맑음제주 17.9℃
  • 구름조금강화 14.3℃
  • 구름조금보은 12.4℃
  • 맑음금산 17.6℃
  • 맑음강진군 12.0℃
  • 맑음경주시 11.9℃
  • 맑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구미일번지 자문위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지역핫이슈

<기획보도> 김천시민연대 "법위에 우리다"의 해괴한 일의 원인은 경찰인가??

법과 원칙 없이 정의가 바로서는 대한민국을 과연 지켜낼 수 있다 생각하는 국민은 없다.

URL복사

구미일번지는  김천시민연대 소속 회원의 제보를 받고 아포읍 페기물사태를 취재해 나가던 어느 날 수상한 점을 포착하면서 본격적으로 김천시민연대를 취재해오고 있다.

▶경찰관음주교통사고사건조작

▶공무원 배임,인터넷신문 구독료갈취

▶도로접도구역내불법건축물,공전자기록등불성실기재

▶공무원유착 공문서위조

▶계획범죄에 의한 무고

구미일번지는   취재를 하는 동안 김천시민연대 이대표와 단체 그리고 이들과 연관된 인물들로부터 십여건이 넘는 고소 를 당하고 있다. 

 

분명한 증거와 증언 사실관계 등이 명확히 드러난 김천시민연대 대표와 고문 그리고 측근들의 드러난 범죄사실에 대해 경찰과 검찰의 조사 과정에서 수사요청을 꾸준히 알렸으나 지금껏 그들은 미동조차 하지 않고 있다.

 

구미일번지는 펜을 들어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릴 것을 결정하며, 이 같은 사안을 겪어 나오며 구미일번지 만의 사안으로 비춰질까 라는 염려에 지금까지 보도를 하지 않은 것 또한 언론으로서 과연 옳은 일이었나 고심해왔다.

 

수사의 필요성을 요청하였던 사건을 살펴보면 대략적으로 이렇게 나뉜다.

경찰관 음주교통사고 사건조작◆ 

인터뷰에서도 밝힌 제보자의 육성은 심각성을 넘어서는 일로 볼수 있다.

제보자의 말에 의하면 사건 당사자들인 경찰관들의 근무처는 김천 경찰서이며, 그 사건의 조사를 맡은 경찰서는 구미경찰서이기 때문이다

이어서 경북경찰청의 감찰까지 있었다고 제보자는 말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건이 축소 은폐된 것이 사실이라면 중대 범죄라 말할 수 있다.

한편 구미일번지의 보도 이후 지금까지 경찰 측에서는 아무런 미동조차 없다.

게다가 경찰은 제보를 한 제보자와 보도를 한 구미일번지에 대해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다.

국민들의 의구심이 증폭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단독) 제보자 인터뷰 ! 김천경찰관 음주 사고 택배 기사 둔갑? .블랙박스 제거 시도까지(www.gumi1st.com/news/article.html?no=34336 바로가기 클릭) 구미일번지 8월 14일 참조

 

공무원 배임과 인터넷신문 구독료갈취 언론사◆

이시건 역시 수차례 수사요청을 해오고 있으나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58개 실 과소 책임자들은 구독료를 시민의 세금으로 지급해왔다. 2 년이 넘게 구독료를 지급해온 김천시청은 구미일번지 보도이후 행정안전부의 이사안의 답변 요청에 컨텐츠를 이용하기 위해 구독한 것으로 밝혔지만 이것은 거짓 보고로서 공전지기록위작에 해당한다.

 

청렴감사실의 담당감사관에게 질의를 하자 본인이 결제한 사안조자 모르는 일이었다.  실장 외 전원 구독한 신문을 본적이 있냐는 기자의 질의에 답변을 회피하였고, 컨텐츠로 사용한 실과소는 단 한군데도 없었다.  행안부의 질의에 답변서를 제출한 기획예산실 공무원조차 구독료를 지급한 사실을 몰랐다.    ▶그들 모두가 이 사안의 증언자라고 밝혀도 침묵으로 일관하는 경찰이다. ◀

 

또한 김천시청은 24만원의 구독료를 50만원을 내기도 한 실과소는 뭔가. 관계 법령에 자격조차 될수 없는 매체를 상급기관인 행안부와 경북도 감사실의 질의요청에 거짓으로 일관하는 보고까지 한다.  구독료 갈취를 한 매체와 공범인가 아니라면 매체의 압력에 굴복한 힘없는 공무원의 한숨인가

 이것은 심각한  중범죄에 해당한다. 하루 속히 수사가 시작되어야 마땅하다.

 

증언자들이 공무원이다 라고 수사요청을 강력하게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미동조차 하지 않은 경찰을 국민들은 무엇이라 말할 것인가 만약 신속하게 조사가 이뤄졌더라면 제2의 범죄를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지금도 범죄행위는 이어지고 있으며, 이것은 사법기관에서 면죄부를 준 것과 진배없다 말한다.

김충섭 시장 선거법 위반 촉각!! 김천시 58개 실,과장 횡령 쪽으로 물꼬 열어??(http://www.gumi1st.com/news/article.html?no=34072 바로가기 클릭) 구미일번지 8월2일 참조

▶제227조의2(공전자기록위작ㆍ변작) 사무처리를 그르치게 할 목적으로 공무원 또는 공무소의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위작 또는 변박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

기소권을 가지고 있는 경찰이다. 통상적으로 수사사항에 대해 수사과장은 실질적인 기소의견 판단자라 볼수 있다.

 

십여건의 넘는 고소를 받아들이고 있는  구미일번지는 단 한차례의 고소조차 하지 않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무혐의 판단을 내린 검찰에 대해 경찰은 어떤 입장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무혐의인가 계획범죄인가 12월29일의 가려진 진실편을 작성 중이다.

김천경찰서 당시 수사과장은 대표의사촌형 이었다. 현재 구미경찰서의 수사과장으로 재직중이다.

김천시민연대 대표의 도로접도구역 내 불법건축물, 공문서위조, 공무원 유착 사건은폐 그리고 ,공전자기록등불성실기재등과 유관기관의 전행정처장의 허위사실유포 및 고소 그 모두를 범죄를 막기위한  계획범죄로 정의하는 구미일번지는  그 시발점으로 시작한 12월29일의 가려진 진실편에 보도하겠습니다

 

 

 

 

 


포토뉴스



영상뉴스

더보기

기획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