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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자랑스런 군민상 백재호·김상화 씨 수상

백재호(63세, 대가야읍)
김상화(56세, 운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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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토)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제30회 자랑스런 군민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자랑스런 군민상은 1989년부터 매년 지역사회발전, 선행․봉사, 문화․체육, 산업․경제, 기타 5개 부문에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상으로써, 고령군에서 가장 품격 높은 상이다.

 

올해는 지역사회발전부문 백재호 씨(63세, 대가야읍), 애향 부문 김상화 씨(56세, 운수면)가 수상했다.

 

 

백재호 씨는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노력하였으며, 1987년 고령군 체육회를 가입해 체육회 부회장, 실무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고령군 생활체육의 진흥에 힘써왔다. 또한, 사단법인 고령군 관광협의회 창립이사로서 고령군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김상화 씨는 서울신문사 부국장으로서 2019년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과 영호남 가야문화권한마당 행사 추진의 국도비 확보를 지원했고, 대가야문화권 개발 등 각종 핵심사업과 대가야체험축제 등을 적극 홍보로 고령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발전 극대화에 힘써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자랑스런 군민상은 수상자의 귀감 사례를 함께 공유하여 군민 모두가 자랑스럽고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사회 기반조성의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여 현재까지 30회에 걸쳐 총 39명에게 시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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