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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강영석 상주시장 ,공무원!!,시민단체 무더기로 사법고발 예정!!..

보궐로 당선된 강영석 상주시장. 비운의 시장으로 남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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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업무추진비 허위 조작을 넘어선 거대 범죄조직 혐의 포착
발칵 뒤집어진 상주시, 시장만  모르고 있었을까?

시장의 재선 불투명, 단정 짓고 발 빠르게 후보군 찾는 이들 까지!!

기획 취재 첫 번째

 

한 시민단체에서는 다음 주 상주시장과 상주시 간부 공무원을 상대로 검찰에 형사고발 진정서를

제출하는 것과 동시에 강영석 시장 사퇴 촉구에 들어갈 것을 밝혔다.

 

시민단체 관계자는 상주시로부터 행정정보공개를 통해 받은 시장의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분석한 결과를 구미 일번지  최부건 대표 를 통해  전해 듣고 , 강영석 시장이 보궐로 당선된 시점부터 겨우 두 달 남짓 기간 동안 사용한 업무추진비 결과는 믿기 힘든 참담함이라고 하며, 즉각  상주시청을 범죄 단체로 규정하며 사법기관에 강영석 상주시장 이하 관련자 모두를 고발 한다 밝혔다.

 

본지는 취재 계획 후 공개정보 청구를 시작하고, 강영석 시장의 업무추진비와 공무원들의 출장비와 급량비, 상주시의회의 업무추진비와 공통경비 법인카드 내역 등과 출장여비 등등 필요한 자료를 모두 청구하기 시작하였다.


상주시의 터무니없는 공개 거부와 업무방해로 인해 두 달이 되어가는 시점에서야 확보할 수 있었던 행정정보공개를 통해 받은 강영석 시장의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분석한 결과는 조직적인 업무추진비 회계장부 허위 조작은 물론이고, 파렴치한 조직범죄 횡령 사실을 포착한 충격적인 취재였다.

 

제보자의 말을 일부 발췌하면 이렇다

 

그들의 범죄 수법 중 하나는 "어떻게 하는가 하면 술은 음식으로 넣어서 음식으로 올려서 배로 올린다. 인원 수하고 음식은 예를 들어 16만 원 치를 먹었다면 30만 원의 계산서를 요구하는 것은 기본이다.
심지어 현금으로 달라 해서 돈을 받아 간다. 
그들의 표면적인 직업은 상주시청공무원들이다.."

                      

정말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

 

취재하는 동안 기자가 본  공무원도 포함되어 있었다..내가 본 그들은 공무원이었지만 증인들의 증언과 취재수첩 안의 이들은  공무원이 아니라 추악한 기생충이었다.


"시청 거래하는 식당은 거의 모두가 한다. 우짭니까 먹고살아야 하고예~

 

그 강도들이 하다 하다가 횡령을 하기 위해 가짜 계산서를 강요 하며 가져가면 상인들은 세금을 더 맞아도 해주어야 하는데 요즘은 범죄로 횡령한 돈의 일부를 남겨주고 가져간다."
라는 말에 어이가 없었다. 엄청난 것이다.

                   

실로 어마어마한 커넥션이 밝혀지는 취재이기에 신중을 기했다.


또 다른 증인은  "여기 공무원 다니는 식당은 거의 모두가 한다..저녁에. 술판에 정말 경기가 이렇게 안 좋은데 서민들이랑  같이 살아야지.. 그 놈들은 강도에요 강도..". 

 

그리고 소름 끼치는 실로 구역질이 나는 믿기힘든 사실을 증언한다..  상급 공무원이 갓 국가공무원이 된 신참들에게 영화 속 사채업자가 부하를 교육하듯..가르쳐주며 공유한다는것..

 

힘없고 약한 자영업자에게 그들의 고객으로 갑질하며, 국가공무원이 사채업자가 되고 꿈 많은 공무원 첫 출발은 사채 사무실로 출근하는 상주시청 공무원들의 수 가 어느 정도라는 것인가?

 

강영석 시장은 알고 있을까?

강영석 상주시장이 취임한지 6개월인데 과거 일이 아닐까? 무엇이 일어나는 것일까?

우리는 우선 강영석 시장의 업무추진비부터 파악하기로 했다.

 

상주시가 시민을 상대로 공개한 업무추진비 내역은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다. 이중 4월 17일 부터 7월 말 까지의 내용을 살펴보면, 

모두 109건 중에 카드는 86건, 현금으로는 23건을 사용한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구미 일번지가 행정정보공개를 통해 받은 지출결의서와 카드 내역 등등으로  시장의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분석 결과는  4월 17일 ~ 7월 말 현금 80건, 계좌이체 1건 (현금, 계좌이체 합 2천7백27만 950원) 카드 29건 (총 4백4십9만 1천800원), 총  3천1백51만 9천750원으로 엄청난 차이를 나타낸다.

 

기자의 직감은 제보자의 말을 증명하는 시작을  찾은 것 같았다.
업무추진비를 부당하게 사용하거나 횡령을 하다 적발되는 경우 대부분은 카드가 아닌 현금계좌이체인경우가 대부분이다..더구나 거짓으로 공개 한 것이다.

 

{업무추진비는 지방자치단체장 등이 기관을 운영하고 정책을 추진하는 등 공적 업무를 추진하는데 사용하는 비용이다. 업무추진비를 투명하게 사용하기 위하여 1회 50만 원 이상을 사용하면 공개하도록 하고 있고. 지방회계법 시행령 제64조'에 의한'지방자치단체 업무추진비집행에 관한 규칙'에 따라 집행해야 한다.}

업무추진비 사용 규모보다는 사용의 적절성 여부다


4월 17일 ~ 7월 말 기간에 상주시는 무려 "업무추진 소속 직원 격려 급식,간담회' 가

무려 70건(1천 9백7십6만 9천6백 원)에 이른다.

 

전국 어디에도 볼 수 없는 행태다. 불과 두 달의 기록이다.

 

간단히  단 두 달을 검토해도 '간담회와 격려 경비" 가운데 상당한 금액이 '특정 업체'에 집중적으로 사용된 것이 드러나 '특혜' 의혹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시장과 국장 총무과장에 대한 시장의 소명이 필요한 사안이다.

 

우리는  일부 집행 내용 가운데 영수증이 누락돼 있거나, 카드 사용일자는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사용됐으나, 정산자료에는 '집행일자'가 각각 다른 날짜에 집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점, 또 예를 들어, 한 업체에서 나눠서 카드결제를 하는 등 여러 가지 의혹 부분들에 대해 의혹 부분을 넘어 확신을 지니고 집중 취재해 나갔다.

 

4월 18일 토요일 국회의원, 도지사, 시장, 부시장, 보좌관 등 14명이
전골 4개 두루치기 2 음료수1  28만 5천원의 업무추진비로 공깃밥 하나 없는 오찬을 먹은것으로   제출되어 있지만 홈페이지에는 누락시켜버렸다. * 가짜 서류 .소주와 맥주는 어디로...


4월 28일 84만 5천 원 현금 시책업무추진비 시장,  부시장,  시의장,   시의원,  소장, 직원 및 수행 44명 집행부와 시의회 간담회 시책운영업무추진비  역시 능이 오리백숙 15개와 떡갈비 12개 음료수는 달랑 5개이다..    44명이 말이다


정보공개는 도대체 왜 하는 것일까.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약칭 정보공개법엔 "국민 알 권리를 보장하고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함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명시한다.

구미일번지는 이런 의문을 가지고 취재하는 동안  자영업자  몇 분에게서 증언과 증거를 확보했다

 

.조작된 공문서를 이용하여 시민의 혈세인  업무추진비를 탐욕스럽게 뽑아 먹기 위해. 그 주인인 시민을 겁박하고 생계를 무기로 동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상주시를 만들어 내고, 군림하는 상주에 기생하는 이들을 시민에게 밝힐 수 있는 수많은 증거를 확보했다.

 

한 시민단체 회원은 이대로 밝혀 적용된다면 최대 규모 범죄 집단을 소탕하며 상주시는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제껏 상주시의 정보공개는 시민에게 알 권리를 보장하지도, 투명성을 확보하지도 못했다.

 

" '지방회계법 시행령 제64조'에 의한 '지방자치단체 업무추진비집행에 관한 규칙'에 따라 집행해야 한다"면서 "지금까지 언론사는  무엇을 한 건가.? 악마가 되어버린 그들과 그들의 발 아래 숨 죽이며 ,살아가는 소시민을 위해 시의회는 또 무엇을 했는가 ..경상북도 와 국가의 감사 기관에서는 무엇을 했는가 생각이 든다.

 

우리는 취재  검토자료 일부인 시장의 업무추진비를 보았지만,, 상주시 출장비 와 급량비..시의회 자료는 책상 앞에 준비되어 지금 시작하는 즈음에 결심을 다잡는다.

 

구미일번지 우리 혼자라도 해야 한다.

 

취재 중에 만난  한 시민은 강영석 상주시장의 업무추진비 지출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는지 업무추진비 공개 내역을 면밀히 분석해 비리를 고발하고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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