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1 (월)

  • 맑음동두천 11.3℃
  • 맑음강릉 14.8℃
  • 맑음서울 16.5℃
  • 맑음대전 14.3℃
  • 맑음대구 14.6℃
  • 맑음울산 15.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8.1℃
  • 맑음고창 14.1℃
  • 맑음제주 19.6℃
  • 맑음강화 13.9℃
  • 맑음보은 10.4℃
  • 맑음금산 11.6℃
  • 맑음강진군 15.7℃
  • 맑음경주시 12.5℃
  • 맑음거제 15.3℃
기상청 제공

성주, 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잡이 체험축제 명품화 계획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

URL복사

4일(목) 성주군청 대회의실에서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잡이 체험축제 명품화 계획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하여 군의장, 군의원, 축제추진위원회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연구용역은 단순히 축제장 기반시설을 조성하기보다는 축제  기간 외에도 다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해, 성주군 이미지를 제고하고,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구심점이 되는 축제장 조성에 초점을 두었다.
   

한편, 용역기관인 (주)都市硏은 축제장을 축제·치유농업·관광휴양이 접목된 새로운 감성놀이 공간으로 하는 개발방향을 제시했다. 지역민축제에서 지역대표축제로 브랜드 구축, 힐링·휴식·관광 기반 치유농업 육성, 주변관광자원과 연계를 통한 체류형 관광을 구축하여 축제기반을 시너지로 활용할 수 있는 지역 맞춤 장기 비전을 설정한 것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용역보고회를 통하여 메뚜기체험축제장을 상시 활용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미래지향적이며 체계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다”며, 기존의 축제의 내실을 높이고, 나아가서 축제 공간의 발전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주군은 지난해 제 5회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잡이 체험축제는 메뚜기 잡기를 비롯해 고구마·땅콩 캐기, 가래떡 공장견학, 양반밥상체험, 도자기 체험, 목공예 체험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벌일 예정이었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와 태풍 미탁의 피해복구에 전념하기 위해 축제가 취소되어 주민들의 아쉬움을 샀다.


포토뉴스



영상뉴스

더보기

기획연재

더보기